소개
서울에서 Java·Spring Boot로 백엔드를 만듭니다. 이 페이지는 지금 하는 일과 즐겨 쓰는 도구, 그리고 어디서 더 볼 수 있는지를 정리해 둔 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RicoCheese입니다. 서울에서 일하는 백엔드 엔지니어이고, Java / Spring Boot를 주력으로 게임 업계 대형 서비스 백엔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일하면서 배운 것, 만들어 본 것, 가끔은 실패한 것을 정리해두는 작업실 일지입니다.
반복 작업을 발견하면 자연스럽게 자동화로 해결하려 합니다. 좋은 도구를 만드는 일은 결국 동료의 시간을 줄여주는 일이고, 그게 제가 이 직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한 달 뒤의 제가 검색해서 도움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쓰다 보니 가끔은 다른 분에게도 닿더라고요. 그게 부수적인 즐거움입니다.
업무에서 반복적인 작업을 마주칠 때마다 자동화 아이디어가 쌓입니다. 그 중 몇 가지를 개인 프로젝트로 꺼내 직접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도 그 중 하나입니다.
개발하면서 새로 알게 된 것, 또는 관심 가는 사회 이슈를 가져와서 씁니다. 잘 쓰는 것보다 꾸준히 쓰는 게 먼저입니다.
CI/CD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관심이 생겨 Harness를 파고들고 있습니다. 배포 자동화와 릴리스 관리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업무든 일상이든 같은 일을 두 번 하면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합니다.
쉴 땐 그냥 집에 늘어져 있는 걸 좋아합니다.
이 형식은 now page 관행을 따릅니다 — 한 달 단위로 정리합니다.
업무든 일상이든 같은 일을 두 번 하면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합니다. 작은 스크립트 하나가 하루의 리듬을 바꾼다고 믿습니다.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 동시 요청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 Redis 분산 락, Cache Stampede 방지 같은 문제를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고, 그럴수록 더 깊이 파고들게 됩니다.
시스템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OpenTelemetry, Grafana, 메트릭/트레이스 파이프라인 구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Jenkins, GitHub Actions, 그리고 요즘은 Harness까지. 릴리스가 두렵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자동화가 가장 빛나는 순간입니다.
쿼리 하나가 DB 전체 부하를 바꿉니다. 슬로우 쿼리를 잡고 인덱스를 설계하는 과정이 퍼즐 같아서 좋습니다.
좋은 도구를 만드는 일은 결국 동료의 시간을 줄여주는 일이다. 그게 내가 이 직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출처: Umami 공개 대시보드. 방문 수치는 15분 간격으로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