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lop is everywhere. Here's what I keep coming back to.
I've been thinking about this a lot lately. There's this unspoken assumption in the dev community...
개발 커뮤니티에는 암묵적인 가정이 있다. 도구가 가치 있으려면 기술적으로 인상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컨퍼런스에서 아키텍처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질 정도가 아니라면 진짜로 치지 않는 분위기다.
그 반대편에는 'AI 슬롭(AI slop)' 물결이 있다. 정교해 보이지만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는 제품들. 실제로 써보기 전까지만 잘 작동하는 데모들.
이 양 극단 모두 같은 방식으로 피로하다. 실제로 매일 손이 가는 것들은 영리하지 않다. 그저 필요할 때 거기 있고, 한 가지 일을 하고, 방해하지 않는다.
많은 빌더들이 "만들기 어렵다"는 것과 "가치 있다"는 것을 혼동한다. 하지만 사용자는 내부 구조에 관심이 없다. 15분짜리 마찰이 사라지는지에만 관심이 있다.
아이디어를 평가할 때 쓰는 개인 기준은 이렇다: 이 불편함을 실제로 겪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면 그에게 실질적인 여유가 생기는가. "기술적으로 흥미로운가"나 "AI를 활용하는가"가 아니다.
더 작고 집중된 도구를 만들 때, 그 단순함을 어떻게 스스로(또는 다른 사람에게) 납득시키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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