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our latest Frontend Challenge: Comfort Food Edition 🍲
We're back with another Frontend Challenge, and this time we're hungry! 🍜🥧 Running through August...
개요 #
Dev.to가 새 프론트엔드 챌린지를 열었다. 이번 주제는 '컴포트 푸드(Comfort Food)', 마음이 편해지는 음식이다. Frontend Challenge: Comfort Food Edition은 8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집밥 같은 편안함을 주는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무언가를 만들어 제출하는 방식이다.
기운 없을 때 만들어 먹는 요리, 실제로 있거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식당, 오랫동안 다듬어 온 레시피, 더 알려질 만한 지역 음식까지 소재는 자유롭다. CSS를 좋아하든 JavaScript로 요리하듯 코드를 짜든, 각자의 취향에 맞는 부문이 준비돼 있다.
두 가지 부문 #
챌린지는 두 갈래로 나뉜다. 하나는 순수하게 시각적인 표현에 집중하는 CSS 아트, 다른 하나는 완성도 높은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부문이다.
CSS 아트: 컴포트 푸드 #
CSS를 주력으로 삼아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부문이다. 김이 오르는 라멘 한 그릇, 겹겹이 쌓인 팬케이크, 정확하게 잘린 파이 한 조각, 어릴 때 먹던 음식 등 음식이 곧 영감의 원천이 된다.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 이번엔 CSS 아트에도 JavaScript를 약간 허용한다. 다만 심사는 여전히 CSS 위주로 이뤄지므로, JavaScript는 가볍고 목적이 분명한 선에서만 쓰는 게 좋다.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CSS 실력이어야 한다.
퍼펙트 랜딩: 컴포트 푸드 #
음식을 테마로 한 랜딩 페이지를 완성도 있게 만드는 부문이다. 실제 식당이든 상상 속 식당이든, 레시피 모음이든 음식 축제든, 특정 지역 음식에 바치는 헌사든 상관없다. 주제만 잘 담아내고 프론트엔드의 기본기를 확실히 보여주면 된다.
이 부문은 언어 제약이 훨씬 느슨하다. JavaScript, TypeScript, Dart, WebAssembly를 비롯해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어떤 언어나 런타임이든 써도 된다. 현대 웹 개발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자는 취지다.
심사 기준과 상품 #
부문마다 심사 항목이 다르다. CSS 아트는 창의성, CSS의 효과적인 활용, 완성된 결과물의 미적 완성도를 본다. 퍼펙트 랜딩은 접근성, 사용성과 사용자 경험, 창의성, 코드 품질을 평가한다.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DEV++ 멤버십과 전용 DEV 배지가 주어진다. 유효한 제출물을 낸 참가자 전원은 DEV 프로필에 완료 배지를 받는다.
참가 방법 #
위 부문별 제출 템플릿을 사용해 글을 발행하고, 필수 태그인 #frontendchallenge를 달면 된다. 한 부문에만 내도 되고 두 부문 모두 참가해도 된다. 같은 부문에 여러 번 제출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 경우 제출물마다 글을 따로 발행하면 된다.
프로젝트를 글에 직접 임베드하면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Google Cloud Run이나 CodePen 임베드를 활용하면 심사자가 결과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제출 전에는 심사 기준·규칙·가이드라인·FAQ 페이지를 먼저 읽어 참가 요건과 공식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요 일정 #
- 7월 29일: 컴포트 푸드 에디션 시작 🍲
- 8월 16일: 제출 마감 (태평양 시간 오후 11시 59분)
- 9월 10일: 우승자 발표
마감까지 시간이 넉넉한 편이니, 좋아하는 음식 하나 떠올려 놓고 천천히 만들어 봐도 좋겠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