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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UBLISHED · 2026년 6월 17일·3 MIN READ

Dev.to 웰컴 스레드 v380 — 새 멤버를 환영하는 주간 의식

Dev.to 커뮤니티가 매주 여는 웰컴 스레드 v380이 열렸다. 자기소개를 남기고 다른 멤버에게 인사하며 커뮤니티에 발을 들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webdev#discuss#beginners#community
Welcome Thread - v380

개요 #

Dev.to에 380번째 웰컴 스레드가 올라왔다. 새 멤버가 커뮤니티에 자연스럽게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매주 열리는 자기소개 자리다. 댓글로 자신을 소개하고, 다른 사람의 글에 답글을 달며 인사를 주고받는 단순한 구조다.

본문 #

참여 방법은 두 가지 #

먼저 댓글을 남겨 자신을 소개한다. 어떤 계기로 이곳에 왔는지, 요즘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아니면 자기소개 삼아 소소한 이야기 하나를 풀어놓아도 좋다.

그다음은 다른 멤버의 댓글에 답글을 다는 일이다. 궁금한 점을 물어봐도 되고, 가볍게 인사만 건네도 충분하다. 👋

재봉용 실패에 감긴 갈색 실타래 Photo by Thirdman on Pexels

다음 주에는 인사하러 돌아오자 #

웰컴 스레드의 묘미는 받는 환영에만 있지 않다. 다음 주에 다시 들러 새로 합류한 멤버에게 인사를 건네면, 언젠가 Warm Welcome 배지를 받을 수 있다. 환대가 또 다른 환대로 이어지는 구조인 셈이다.

처음 개발 커뮤니티에 발을 들이는 사람에게는 이런 작은 자리가 의외로 큰 진입점이 된다. 거창한 포트폴리오나 화려한 경력 없이, 댓글 한 줄이면 대화가 시작된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