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초대 중수청 차장에 전종민, 서울중수청장에 최재민… 1,900명 규모로 출범
행정안전부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하루 전 첫 인사를 냈습니다.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가 초대 차장을, 검사 출신 최재민 변호사가 서울중수청장을 맡고, 중수청은 정원의 66%인 1,900여 명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행정안전부#검찰개혁#임은정#인사

원문: 초대 중수청 차장 전종민·서울중수청장 최재민…1,900명으로 출범 — 연합뉴스TV
개요 #
행정안전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첫 간부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초대 중수청 차장은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가, 서울중수청장은 검사 출신 최재민 변호사가 맡습니다.
중수청은 정원 2,874명 중 1,900여 명만 먼저 채운 상태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비율로 치면 66%입니다.
본문 #
지방청장 인사도 함께 발표 #
지방 조직 수장도 같이 정해졌습니다. 광주중수청장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부산지방중수청장은 김기욱 변호사입니다.
이번 인사로 1급 수사관 7명이 임용됐고, 여기에는 중수청 차장도 들어갑니다. 출신을 나눠 보면 검찰 4명, 판사 3명입니다.
정원 3분의 2로 시작해 추가 채용 예정 #
중수청은 1,900여 명으로 먼저 문을 엽니다. 남은 인원은 경찰·변호사 출신 등을 대상으로 추가 채용해 채울 계획입니다.
검찰청 수사 기능을 이어받는 조직 #
중수청은 폐지되는 검찰청의 주요 수사 기능을 넘겨받습니다.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 등 7대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합니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이전 글'이스라엘행 여객기 난동' 부기장, UAE로 압송돼 테러 연계 수사다음 글 →DEV 주말 챌린지 '나눔 편' 수상작 발표 (Congrats to the DEV Weekend Challenge: Generosity Edition Winners!)
GitHub Discus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