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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UBLISHED · 2026년 6월 12일·2 MIN READ

고소영, 장동건 집안 제사 1년 5~6번…전 사갔다가 담당 면제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장동건 집안의 제사 문화를 소개했다. 산소 참배 때 전을 사가지고 갔다가 이후 전 만들기 담당에서 빠졌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고소영#장동건#연예인#제사#유튜브
Ko So-young shares story about preparing for Jang Dong-gun family ancestral rites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 집안의 제사 문화를 소개했다.

고소영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함께 백화점 식품관에 가 장을 봤다. 진열된 전을 보자 제사 얘기를 꺼낸 그는 "장씨 집안은 제사를 지낸다. 1년에 5~6번을 한다"고 했다.

고소영은 "우리는 전을 직접 부쳐야 한다. 내가 전 담당"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버님이 산소 갈 때 '전을 만들어 오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사가지고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릇에 담긴 한국 전통 과자 Photo by Brian Phetmeuangmay on Pexels

제작진이 "시어머니가 아시냐"고 묻자 고소영은 "아신다"고 답했다.

고소영은 "아버님은 집에서 직접 만든 전이 좋으신 거다. 그 다음부터 나한테 전 만들어오라고 안 시키시더라. 그래서 '신난다'라고 환호를 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꿀팁이다. 전 시킬 때는 사 가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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