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3억5천 번 할아버지, 李에 넙죽 인사
경기 성남 모란시장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한 상인이 주식 투자 성공담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가 수억원대 수익을 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20일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 ‘이
경기 성남 모란시장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한 상인이 주식 투자 성공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가 수억원대 수익을 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 '이재명TV'에는 지난 14일 '주식 대박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대통령이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을 방문했을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모란민속 5일장은 수도권 최대 규모 전통시장 가운데 하나로,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시절 시설 개선을 추진했던 곳이기도 하다.
Photo by StockRadars Co. on Pexels
영상 속에서 한 상인은 이 대통령을 보자마자 "증권에 성공했습니다"라고 외쳤다. 이에 이 대통령이 "무슨 종목 갖고 있었느냐"고 묻자, 상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샀다"며 "한때 손실이 7000만원까지 갔는데 지금은 3억5000만원 정도 수익이 났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박수를 보내며 "축하드린다"고 답했고 현장에는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Photo by StockRadars Co. on Pexels
당시 국내 증시는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다. 14일 기준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7981.41로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29만6000원, SK하이닉스는 197만원을 기록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국민이 주식으로 돈 버는 시대가 왔다", "정말 부럽다", "손실 버티고 결국 성공한 사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글은 위 출처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초안입니다. 원문의 의견과 정보를 그대로 전달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