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Cheesethe studio log · v2.0
Live · KRRead posts
목록으로
뉴스PUBLISHED · 2026년 6월 12일·3 MIN READ

안성재 '모수' 고객 발렛 차량 파손…7000만 원 수리비 보상 갈등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모수서울에서 발레파킹 중 고객 차량이 파손됐다. 수리비가 7000만 원으로 불어났지만 반 년째 보상이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됐다.

#안성재#모수#발렛파킹#파인다이닝#흑백요리사
Mosu restaurant valet parking damage dispute over 70 million won repair bill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이어 고객 차량 파손 후 반년째 보상을 미루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TV조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 모수서울을 찾은 손님 A씨의 차를 몰던 대리주차 기사가 사고를 냈다. 모수에는 별도 주차장이 없어 차량 손님은 발레파킹을 이용해야 하는 구조다. 사고 직후 모수 측 관계자는 처리를 약속했고 대리주차 업체는 수리비로 2,000만 원을 선지급했다.

파손된 차량 Photo by Aleksandr Neplokhov on Pexels

그러나 수리 과정에서 견적이 7,000만 원으로 불어나자 갈등이 생겼다. 모수 관계자는 A씨에게 "죄송하지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며 "법적으로 고소를 하시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리가 끝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수리비가 지급되지 않아 A씨는 아직 차를 되찾지 못한 상태다.

모수 측은 "원칙적으로 발레파킹 업체가 사고에 대한 책임을 부담한다고 판단한다"며 "발레파킹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고객님께서 합리적인 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은 위 출처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초안입니다. 원문의 의견과 정보를 그대로 전달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