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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26-10-074분

국감 증인 출석한 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아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진영 씨가 국회 문체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와 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특혜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정부 예산이 들어간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K팝#박진영#패노메논#국정감사#대중문화교류위원회
Park Jin-young testifies at National Assembly audit, denies favoritism over 'Phenomenon' K-pop festival

원문: [잇슈 컬처] 국감 출석 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아니다” — KBS 뉴스

개요 #

가수 박진영 씨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출석한 그는 대규모 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특혜 의혹에 "특혜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같은 날 문화체육관광부도 SNS에 입장문을 올려 패노메논은 순수 민간 자본으로 치르는 행사이며, 정부 예산이 들어간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본문 #

'패노메논'은 어떤 행사인가 #

패노메논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가요계를 대표하는 이른바 4대 기획사와 함께 준비하는 대규모 K팝 축제입니다. 국정감사에서는 이 사업에 참여한 기획사들이 특혜를 받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박진영 씨가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가 '패노메논' 상표권을 먼저 출원한 점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진영 "기획사 입장에선 오히려 손해" #

박진영 위원장은 기획사 입장에서 패노메논은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행사를 안 하고 각각 회사들이 그 시간에 각 가수의 공연을 하면 훨씬 큰돈을 법니다. 그래서 특혜를 받는다고 하기엔 조금 그렇습니다."

상표권 문제에 대해서는 행사를 전담할 법인에 모두 넘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정부 예산 투입 없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정감사 당일 SNS 입장문에서 패노메논이 순수 민간 자본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 예산이 들어간다는 일각의 지적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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