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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26-09-213분

이 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이형일 경제부총리,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개각 발표 이후 야당의 반발과 인사 검증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정치#인사#정부#국내뉴스
President Lee approves appointment of three cabinet ministers

원문: 이 대통령, 강신철·이형일·홍지선 임명안 재가 — 한겨레

개요 #

이재명 대통령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세 사람은 재가 즉시 장관직에 오른다.

이번 재가는 개각 인선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한창인 시점에 나왔다. 한겨레, 조선일보, KBS, YTN, 경향신문 등 주요 언론사가 일제히 속보로 전했다.

세 명의 장관, 한 번의 재가 #

재가 대상은 경제·국방·국토 세 부처 수장이다.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기획재정부 장관을 겸한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도 같은 날 임명 절차를 마쳤다.

정부 인사 관련 이미지 Photo by 대정 김 on Pexels

남은 논란 #

개각을 둘러싼 갈등은 재가로 정리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개각 참사"라며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한성숙 장관의 사퇴를 요구했고, 김현지·정진상 씨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을 두고는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나왔다.

범여권 내부에서도 김지용 후보자를 놓고 부적격 논란이 불거졌다. 김승원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청와대에 45쪽 분량의 회계부정 의혹 자료를 전달한 사안을 두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 대통령은 같은 시기 부동산 문제를 두고 "강남불패, 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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