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Cheesethe studio log · v2.0
Live · KRRead posts
목록으로
뉴스PUBLISHED · 2026년 8월 5일·4 MIN READ

서울 39도까지 치솟는다…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8월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서울과 인천, 경기 대부분 지역에는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른다.

#폭염#기상청#날씨#열대야
Extreme heat wave hits Seoul with temperatures reaching 39 degrees Celsius

원문: 서울 39도까지 치솟는다…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 한겨레

개요 #

목요일인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한낮 기온은 30~39도까지 오른다.

서울과 인천, 경기 대부분 지역, 전남 광양에는 폭염 단계 중 가장 높은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여러 곳에서 이어진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 #

이날 낮 최고기온은 평년값 2933도를 크게 웃도는 3039도다.

지역낮 최고기온
서울39도
인천38도
전주38도
춘천37도
청주37도
대전37도
광주37도
대구37도
부산35도
제주34도
강릉32도

서울과 강화, 인천 북남부, 경기 광명·안산·김포·가평, 광주 광양에서는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더위가 예상된다.

도심 교통 체증 Photo by Gije Cho on Pexels

실외 작업자와 취약계층 주의 #

논·밭과 공사장, 도로처럼 열이 반사되고 그늘이 없는 곳은 기상관측 지점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다. 실외에서 일하는 사람은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영유아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한낮 외출을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다.

밤에도 식지 않는 더위 #

당분간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난다. 기상청은 에어컨과 선풍기로 실내 온도를 낮추고, 잠들기 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라고 권했다. 술과 카페인은 피하는 쪽이 낫다.

밤의 서울 도심 야경 Photo by YEON JUNG on Pexels

일부 지역 소나기 #

오전까지 제주도에 5㎜ 안팎의 비가 내린다. 늦은 새벽까지 대전·세종·충남과 전북 북부에는 5~2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한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