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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UBLISHED · 2026년 7월 20일·3 MIN READ

서울 서남·서북권에 호우주의보 발효

기상청이 21일 오전 3시 20분을 기해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 13개 자치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호우주의보#기상청#서울#날씨
Heavy Rain Advisory Issued for Southwestern and Northwestern Seoul

원문: 서울 서남·서북권에 호우주의보 발효 — 연합뉴스

개요 #

기상청이 21일 오전 3시 20분을 기해 서울 서남권과 서북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새벽 시간대에 내려진 특보인 만큼, 출근길에 나서기 전 기상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문 #

발효 지역은 어디인가 #

이번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총 13개 자치구다. 서남권에서는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가 포함됐다. 서북권에서는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가 대상이다.

서울 야경과 한강 다리 Photo by YEON JUNG on Pexels

호우주의보 발효 기준 #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 정도 비는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만큼 강한 수준이다.

기상청은 계곡물이 불어나거나 하천이 범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지역 주민이라면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등 침수 위험이 있는 곳을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글은 위 출처를 바탕으로 한국 독자를 위해 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원문의 사실과 수치에 근거하며, 별도의 견해를 포함하지 않습니다.